지난 9월 11일 김운용 前 IOC 부위원장 국기원 이사장 추천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윤택)는 국민권익위원회(청와대 민원접수처), 문화체육관광부, KTA 홍준표 회장 및 각계각층 인사들에게 김 前 IOC 부위원장의 1차 추천 15000명의 서명과 국기원의 개혁을 위한 탄원을 접수한 바 있다.
당시 추진위원회는 “대대적인 국민서명운동을 연다“고 밝히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김 前 IOC 부위원장이 국가와 태권도계를 위해 공헌한 점과 국기원의 개혁에 관해 설명하며 10만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10월 6일 추진위원회는 “서명운동 2차분 20000명의 서명부를 보냈다”고 밝히며 “국민들과 태권도인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명운동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기에 당초 목표한 바인 10만 서명운동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2차 서명부는 KTA 홍준표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및 각계각층 인사에게 보내졌으며 추진위원회는 지속적인 서명운동을 통해 순차적으로 각 기관에 접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