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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열렸던 ‘2008 전국 태권도장 지도자 교육’ |
효율적인 태권도장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한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다시 한번 마련됐다.
오는 10월 18일(토) 용인대학교 단호홀 및 태권도장에서는‘제2차 2008 전국 태권도장 지도자 교육’이 개최된다.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주최하고 KTA 기술전문위원회 도장분과위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5일 용인대학교에서 열렸던 ‘2008 전국 태권도장 지도자 교육’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다.
당시 4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은 결과 4일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지도자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추가 교육에 대한 문의가 쇄도, KTA는 교육을 받지 못한 태권도장 지도자들을 배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교육도 지난 교육과 마찬가지로 태권체조, 경영법, 지도법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KTA 태권체조 강사 6명과 함께 직접 태권체조 1~5장까지 배울 수 있으며, 지난해 제1회 전국 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에서 입상해 KTA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찬(태권도장 분석 및 경쟁력 제고), 심재완(입관 상담법), 정종수(긍정적 수련동기 부여), 강익필 (품새 지도법) 등 강사들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종천 KTA 도장지원과 책임연구원은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들을 위한 교육이기 때문에 관심이 아주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해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KTA는 오는 10월 8일(금일)부터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관장, 사범)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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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 신청을 희망하는 지도자들은 참가신청서와 참가비(10,000원)를 인터넷과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KTA는 400명 참가자들을 200명씩 A, B반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모든 태권도장 지도자들에게는 수료증을 비롯해 태권체조 DVD, 목걸이용 펜, ID 카드, 책자 등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사제공 KTA 김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