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1313
발행일: 2009/05/19  태권도CNN
국기원 개혁의 걸림돌로 지명되서는 안돼!
사표 미제출 이사, 독단적인 행보의 사무처 고위직원 자중해야

국기원은 현재 정부 차원의 개혁 대상으로 지명되고 있다. 지난 4월 국기원 19명의 이사 중 12명은 사표를 제출하고 국기원 이사직을 포기했다. 국기원의 총체적 문제에 대한 도의적인 사표 제출로 사료된다. 하지만 상근이사 3명을 포함해 5명의 이사들은 아직까지 국기원에서 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다. 사표제출을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국기원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 태권도 중진은 현재 국기원의 상황을 두고 "나머지 이사들도 사표를 내고 정부의 시책에 동참해줘야 하지 않나?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남아있는 이사들을 개혁의 걸림돌로 지명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들이 욕심을 버리고 물러나는 모습을 보여줘야 차후 명예회복도 가능하지 않겠냐?"고 주장한다.

 

이 의견에 긍정적인 뜻을 보내는 인사들도 많다. 이 들은 "국기원은 사무처 고위직원이 실무자로써 문체부와 독단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큰 모순점이다. 문체부가 그의 말만 듣고 있는 상태에서 국기원 정상화가 가당키나 하겠냐? 잔류 이사들의 과욕도 문제지만 사무처 담당자의 사심도 문제다. 양쪽 모두 국가와 태권도의 큰 이익을 위해 반성하고 스스로 물러날때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국기원은 이제라도 도덕성과 청렴함을 겸비한 신뢰 높은 인사들로 채워져야 한다. 정부의 뜻도 그러한줄 알고 있다."며 "이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 큰 실리를 쫓을때다."고 정부 시책에 동참해 태권도와 국기원 개혁에 이바지 하기를 주장했다.

 

이들의 주장처럼 국기원은 이제 변할때다. 과거가 아닌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야 할 시점이다.

 

국기원 이사들, 사무처 고위직원이 만약 사심으로 인해 이 대업에 지장을 준다면 이는 눈앞에 이익을 위해 국가와 태권도인들의 이익을 버리는 일이다.

 

태권도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들의 뜻을 받아들여 국기원이 세계태권도의 본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재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


관련기사
국기원 CI 실용화 이룬다.  태권도CNN (05.15)
국기원 법정법인 부정적 입장 팽배  국제태권도신문 (09.07)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