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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5/03  국제태권도신문
박희수 회장 “동문 도장 운영 활성화 기여하겠다!”
1일 취임식 통해 용인대학교 태권도 총동문회의 화합과 단결 강조

제11대 용인대학교 태권도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박희수 회장이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규석 사무총장(세계태권도연맹집행위원)을 비롯해 참석 내빈들과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지난 1월 9일 용인대학교 태권도 총동문회 회장으로 재추대된 박희수 회장이 1일 용인대학교에서 취임식을 갖고 “동문 도장의 활성화를 위한 동문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규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16개 시,도 지부 중 14개 지부장들이 참석해 박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용인대학교 동문회의 번영을 기원했다.

 

이날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교측과 동문 도장이 함께 할 수 있는 세미나 등을 통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관장들이 많은 만큼 이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총동문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16개 시,도 지부 중 14개 지부에서 취임식에 참석하는 등 예전에 비해 우리 동문회가 더욱 돈독하고 결집력이 강해졌다”며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는 명문 동문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 회장이 중점사업으로 생각하는 것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문회’다. 이를 위해 그는 총동문회 회원 모두가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조회를 운영해 보다 실질적이고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방침이며, 이로 하여금 동문회의 결집력을 돈독히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냥 이름만 가지고 있는 동문회가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태권도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겠다는 박 회장의 의지처럼 태권도 지도자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길 기대해 본다.

 

▲제11대 용인대학교 태권도 총동문회 집행부 명단

 

최고위원: 이규석, 조동희, 정연주, 이기행, 김원섭, 신윤암, 조준섭, 이동수, 유호경, 이태훈, 박달수


자문위원: 강성철, 윤상화, 진중의, 류병관, 조임형, 김현일, 전형상, 김중헌, 곽태용, 양진방, 임태희, 김주연


회장: 박희수


감사: 전중수, 박장기


실무부회장: 강사민


부회장: 이용기, 이기영, 한경희, 박기현, 김연택, 양종길, 박을수, 강은수, 고영철, 장동은, 홍민표


사무국장: 조성철


이사: 이유석(총무), 김정호(기획), 이재영(경기), 이규상(홍보), 홍순의(심판), 신윤범(조직), 이성환(상벌), 김성두(교육), 노희준(국제), 조희현(기술), 김창식(도장)


서울지부장: 전영만


경기지부장: 김도식


대전지부장: 이승행


인천지부장: 고석상


충남지부장: 황일연


경남지부장: 이영득


경북지부장: 김윤수


대구지부장: 염재호


울산지부장: 전영흔


전남지부장: 박은석


전북지부장: 주성문


광주지부장: 김영남


강원지부장: 한성진


부산지부장: 박옥권

 

제주지부장: 한상진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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