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2142
발행일: 2010/08/09  국제태권도신문
제26회 대구시태권도협회장기 도장대항 한마당 대회 성료
반야월초등학교 김진우 선수(비호체육관) 우승 차지

제26회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장기 도장대항 태권도 한마당 대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한국선)는 도장 수련생들의 참가를 독려하는 한편 지역 도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존 엘리트 선수 위주의 대회를 일선 도장 수련인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대폭 조정해 대회환경을 조성했으며, 많은 수련생들의 참가와 이들의 학부모의 관심으로 나날이 지역에서 태권도의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로 나뉘어 열렸으며, 초등학교 태권도 꿈나무들이 화합과 교류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한층 성숙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8일 겨루기 남초부 페더급에 출전한 김진우 선수(비호체육관)는 결승전에서 오승재 선수(늘푸른체육관)을 만나 돌려차기와 뒤후려차기 등의 고난이도 기술을 선보이며 8:0(RSC)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가장 빛을 발휘한 선수로 남았다.


한편 남중부에서는 홍성민(헤비금, 대산체육관) 선수가, 여중부에서는 이유림(핀급, 화남체육관) 선수가 월등한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두각을 나타냈다. 


겨루기 부문 단체 입상을 살펴보면 남초부에서는 영남대장원태권도, 여초부에서는 용인대드림태권도스쿨, 남중부에서는 필승태권도장, 여중부에서는 동성태권도장, 남고부에서는 계명대효신태권도, 남일부에서는 계명대석사태권도, 여일부에서는 무지개3체육관 등이 우승기를 들어 올렸으며, 품새부문에서는 초등부 대솔태권도, 중등부 신일태권도, 고등부 칠곡꿈나무도장, 청년부 계명문화대학, 일반부 고산도장 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