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조선, 무카스, 미즈노(쿠라모리코리아)가 지난달 19일부터 시작한 ‘태권도 선수육성 후원프로그램’ 1차 후원팀 선정을 완료했다.
‘태권도 선수육성 후원프로그램’이란? 선진국 기업들의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한 것으로 태권도에 기반을 둔 미디어 매체인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조선, 무카스가 태권도 선수 육성 지원을 위해 공동기획해 지난 7월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태권도복(선수복)중 가장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미즈노의 태권도복을 선정 이를 일선 도장 및 고교, 대학, 실업, 시.도협회 팀 등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4개 후원사는 지난달 19일부터 ON/OFF LINE 접수 및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남녀중고교태권도대회’ 홍보부스에서의 현장접수를 통해 여러팀들의 신청서를 접수 받은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6일 국제태권도신문 최진우 기자, 태권도조선 이교덕 기자, 미즈노 태권도복의 국내총판인 쿠라모리코리아 김강현 이사 등의 심사위원이모인 가운데 최종 3개 팀의 지원을 확정했다.
이날 모인 심사위원단은 지원팀의 공익성과 장래성, 지역 공헌도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특히 1차 지원팀과 관련해 공익성및 팀과 선수의 장래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마쳤다.
1차 지원팀 선정에 있어 심사위원단은 ‘태권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무도이자 세계적인 올림픽 스포츠로서의 발전에 비해 장애인 등의 사회 약자들에 대한 지원이 미약하고 기업 및 단체들의 후원이 전무한 바 이를 타파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다는 목적으로 심사에 임했으며, 공익성 및 팀과 선수의 장래성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서울시장애인태권도선수단(감독 윤옥진), 경주정보고등학교(감독 김윤표), 전라북도체육중고등학교(감독 김광모)를 1차 지원팀으로 확정했다.
‘미디어와 함께하는 태권도 선수육성 후원프로그램’은 태권도분야 뿐만 아니라 국내 체육계에서는 처음 기획된 ‘나눔’ 프로젝트로 ‘전문 언론매체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 준 태권도인들에게 늦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목적으로 기획되어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지원 선정팀들 또한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선수 및 팀들이 희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데 대해 크게 기뻐하고 있다.
◇‘미디어와 함께하는 태권도 선수육성 후원프로그램’ 문의 및 접수
▲미즈노(김강현 이사, 쿠라모리코리아)
주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4동 889-5 상제리에센터 A동 1905호
전화: 02)553-2556
팩스: 02)6642-8215
홈페이지: www.mzntk.com
▲태권도조선(이교덕 기자, e-mail: doc2kyo@gmail.com)
▲무카스(정대길 기자, e-mail: press02@mookas.com)
▲국제태권도신문(최진우 기자, e-mail: tkdtimes@paran.com)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