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전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한 준비가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는 6일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발대식’을 갖고 올해 소년체전에 필승을 다짐하는 한편 엘리트 꿈나무 선수육성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선수 포함 총 79명의 참가인원을 파견하는 서울시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환경요인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고 또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타 시도보다 성숙한 경기문화와 질서를 보여 한국의 중심협회로서 모범을 보일 것을 약속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