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2135
발행일: 2010/08/04  국제태권도신문
특수법인 국기원, 개혁 드라이브 시작!
강직한 성품의 강원식 원장 직원 능력에 중점둘까?

특수법인 국기원(이사장 김주훈, 원장 강원식)이 지난달 30일부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발령은 구조조정 수준의 강도 높은 개편으로 특수법인 국기원 집행부가 천명한 개혁 의지가 돋보인다.


2처 4팀 1소의 체제는 재단법인 국기원 시절을 표방하고 있지만 각 팀 및 과의 담당업무 변화와 이를 책임질 과장급 이상의 인사 이동은 변화를 추구하는 특수법인 국기원의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지난 6월 11일 재단법인 국기원측과 인수인계와 이취임식을 갖은 후 1개월 20여일만에 새로운 조직을 출범한 국기원의 핵심 포인트는 개혁과 변화다.


김주훈 이사장, 강원식 원장, 송봉섭 연수원장, 임춘길 부원장 체제에서 현 집행부는 사무총괄에 이근창 前 연수국장을 앉히며 내부안정에 들어갔다. 이 처장은 엄운규 원장시절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사무처장에 오르며 국기원 살림살이를 도맡아 온 인사로 현 국기원내 유일한 사무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기획관리팀장에 김민태 前 총무과장을 배치하고 최상환, 이종갑 과장을 총무, 기획과장으로 앉혀 기획관리팀에 비중있는 업무를 집중시켰다. 국기원의 제1사업인 심사업무와 전산, 홍보를 총괄할 인사로는 이경숙 前 전산팀장을 앉히며 총무팀장, 전산팀장을 역임한 이 팀장이 업무능력을 극대화 해 국기원의 대외 홍보와 주요 사업인 심사업무를 통해 특수법인 국기원의 이미지 향상과 심사의 합리화를 도모했다.


연수팀장에는 엘리트 체육코스를 이수한 방만규 前 국제부장을 앉혀 월드태권도아카데미(WTA)인 연수원이 교육의 질 향상에 집중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인사발령을 살펴보면 국기원의 운영과 업무를 총괄하는 인사권자인 강원식 원장이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최대한 배려한 것으로 해석된다.


강원식 원장이 추구하는 개혁 드라이브가 이번 인사이동으로 빛을 발휘할지 기대해 본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