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2133
발행일: 2010/08/02  국제태권도신문
황경선 -67kg 1위 탈환
한국 임수정 -62kg 1위 고수

여자 -67kg 세계 1위를 탈환한 황경선 선수

7월에는 G-5대회인 WTF 월드컵팀대항전이 열려 좋은 성적을 거둔 팀 선수들이 랭킹에서 약진했다.

 

남자부의 1위, 2위인 이란과 스페인 선수들의 순위가 많이 향상되었고 여자부에서는 한국 팀과 중국 선수들의 순위가 상승했다. 또한 스페인의 비고에서 열린 세계대학선수권대회 (G-2) 및 영천에서 열린 국제클럽선수권대회 (G-1)의 결과도 이번 달 랭킹에 반영됐다.

 

지난 7월 우루무치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통과된 랭킹세칙에 따라 앞으로는 선수가 각기 다른 체급에서 점수를 획득하면 점수를 획득한 체급에 각각 랭크되게 된다.


여자 46kg 이하급
지난 6월 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한 루키에 일드림 (터키) 선수가 세계대학선수권대회 2위와 월드컵 3위의 성적을 거두면서 126.44포인트를 획득, 2위인 태국의 부트리 푸엣퐁 선수를 50여점 넘는 차이로 앞서며 1위를 지켰다.


여자 49kg 이하급
상위권 순위에 큰 변동 없는 가운데 1위 중국의 우징위가 중국팀의 월드컵 준우승에 힘입어 30점을 추가, 무려 184.9점의 포인트를 기록, 1위를 지켰다. 터키의 쿠브라 양긴 선수는 대학선수권대회 우승, 월드컵 3위를 기록하며 순위가 42위에서 8위로 급상승했다.


여자 53kg 이하급
이 체급 역시 순위권의 큰 변동은 없었고 1위 중국의 리지에는 30점을 추가하면서 2위 선수와 30점 차이로 점수를 벌리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에서는 새로운 선수들이 1위와 2위 자리에 처음으로 올랐다. 중국의 리지에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50점을 획득, 지난 달 18위에서 1위로 올랐고, 프랑스의 플로리앙 리보리오 선수도 유럽대회를 제패하며 19위에서 2위로 상승했다.


여자 57kg 이하급
중국의 후유주오 선수가 월드컵 2위 점수로 단번에 2위로 뛰어 올랐고 한국의 왕혜리는 월드컵에서 한국의 우승으로 50점을 획득 9위에 진입했다.


여자 62kg 이하급
한국의 임수정 선수가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장후아 선수가 4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여자 67kg 이하급
월드컵에서 여자 MVP로도 뽑힌 황경선은 50점을 획득하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달 1위였던 영국의 사라 스티븐슨은 월드컵이 팀이 조예선에서 탈락하면서 7.56점만을 획득, 2위로 내려 앉았다.


여자 73kg 이하급
프랑스의 글라디스 에팡이 대학선수권대회와 월드컵에서 포인트를 쌓으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여자 73kg 이상급
1위 스페인의 로사나 시몬은 대학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면서 20점을 추가했지만 월드컵에 스페인팀이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면서 7.56점을 받는데 그쳤다. 177.92점으로 여전히 독보적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의 안새봄 선수가 월드컵 우승에 힘입어 5위에 올랐다.


남자 54kg 이하급
이란의 월드컵 우승을 이끈 메이삼 바게리 선수가 1위 렘지 바삭부크데이를 불과 0.04점 차로 압박하며 2위에 올랐다. 선수가 줄곧 1위를 지켜온 이집트의 셰리프 와스피를 누르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남자 58kg 이하급
6월에 처음으로 1위 자리에 등극한 스페인의 조엘 곤잘레스는 세계대학선수권대회 우승과 월드컵 2위 등 월등한 기량으로 185.8점을 획득,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남자 63kg 이하급
이란의 레자 나데리안 선수가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같은 국적의 야신 아크바르 선수가 월드컵 우승으로 단번에 5위로 상승했다.


남자 68kg 이하급
이 체급 부동의 1위였던 터키의 세르벳 타제굴 선수가 자국의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로 18점을 획득하는데 그친 사이 이란의 모타메드 바게리 선수가 팀의 월드컵 우승으로 50점을 획득, 처음으로 이 체급 1위에 올랐다. 한국의 손태진 선수는 영천오픈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오랜만에 포인트를 획득, 3위 자리를 지켰다.


남자 74kg 이하급
역시 이란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지난 달까지 나란히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터키의 리드반 바이굿 선수를 압박하던 파르자드 압돌라히 선수와 알리제라 나스르아자다니가 나란히 50점씩을 획득하며 1위와 3위에 랭크됐다.


남자 80kg 이하급
상위권 순위의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스페인의 니콜라스 가르시아가 팀의 월드컵 준우승에 힘입어 7위에서 4위로 순위 상승했다.


남자 87kg 이하급
지난 달 3위였던 이란의 유제프 카라미 선수가 월드컵에서 50점을 획득하며 단번에 1위 자리에 올랐다.


남자 87kg 이상급
지난 달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이란의 호셈 타지크 선수가 월드컵 우승으로 50점을 추가하면서 174.9점을 획득, 1위를 지켰다.


한편 9월 랭킹에는 7월에 열린 세계군인선수권대회와 중앙아메리카 카리브게임, 8월에 열리는 코스타리카오픈의 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