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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이 경희대학교태권도연합회 김삼종 회장으로부터 명예고문패를 전달받고 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이 25일 전국경희대학교태권도연합회 명예고문으로 추대됐다.
이날 연합회 김삼종 회장은 서울시협회에 방문해 임 회장에게 명예고문패를 전달하면서 “경희대학교동문들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 회장은 용인대학교 체육학 석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체육학 박사과정을 거쳐 경영대학원 박사과정 3학기 재학중인 학구파 체육인으로 과거 한국 태권도 대표팀 코치 등을 역임한 전문 엘리트 체육인이다.
또 세계태권도연맹 경기, 심판부 사무차장, 국기원 이사, 대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등 태권도계 요직을 거친 차세대 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는 인사이기도 하다.
임 회장은 지난해 용인대학교태권도동문회 상임고문에 추대되기도 해 용인대와 경희대 동문들의 대한 지원과 관심을 더 넓혀 나갈 예정이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