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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협회 소속 200여명의 태권도 지도자들은 2012년도를 맞이해 더욱 공정하고 깨끗한 경기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임윤택)가 2월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에서 ‘2012년도 경기규칙강습회 및 상임심판 교육’을 개강했다.
서울시협회는 소속 회원 및 지도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과 오후에 걸쳐 경기규칙강습회 및 상임심판 교육을 실시했고, 강습회에는 겨루기 85명, 품새 33명, 심판교육에는 겨루기 73명, 품새 24명이 참가했다.
서울시협회는 이날 기술전문위원회 의장, 경기위원장, 겨루기 심판위원장, 품새 심판위원장 등으로 강사로 위촉해 수준 높은 경기문화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노력을 보였다.
이날 서울시 임원들과 참석자들은 공정한 판정과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서울시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기원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