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780
발행일: 2008/06/17  태권도CNN
2008년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겸 제4회 서울특별시장기국민생활체육태권도대회 열려
안병용 명예회장과 강현송 화진화장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선수단대표와 악수하는 임윤택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장
  

14일 국기원에서 2008년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겸 제4회 서울특별시장기국민생활체육태권도대회가 열렸다.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임윤택)와 서울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의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국기원(원장 엄운규), (주)화진화장품(회장 강현송), 충청대학교(학장 정종택),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공신)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주말인 토요일에 개최해 참가선수 및 학부모들과 관계자들이 무려 1000여명이상 참석해 국기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사에서 임윤택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장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자랑하고 멋지게 뽐내는 기쁜 잔치인 만큼 아마추어 정신에 입각해 양보와 미덕을 발휘하고 승패의 결과보다는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큰 화합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했으며, 이어 안병용 명예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수련생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에서 나타나듯이 가정에서는 부모님을 공경하고 학교에서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성장함은 다름 아닌 평소 각 체육관의 관장님과 사범님의 수련과정의 지도를 통해 얻어진 갚진 소득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참가한 지도자 및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강현송 화진화장품 회장은 “태권도를 가르치거나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정신일 것이다. 올바르고 건강한 정신으로 태권도 수양에 몰입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본다. 상대방에 대한 예는 곧 상대방을 배려하고 진실로 봉사하는 마음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며 참석한 모두에게 생활체육으로서 자리와 위상을 높인데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 창작품새, 태권체조, 종합시범 등 4가지 부문의 경연으로 펼쳐졌으며 특히 태권체조 부문에서는 각 팀들의 화려한 의상과 체조로 인해 참석한 내빈과 관중들의 박수와 환호성으로 국기원 대회장이 떠나갈듯 하였다.


2008년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겸 제4회 서울특별시장기국민생활체육태권도대회의 종합 우승은 중랑구태권도연합회(회장 심원보)가 차지하였으며 총점 30점 차이로 송파구가 아쉽게 2위에 그쳤다.


총점으로 따졌을 때 관악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게 마땅하지만 서울시생활체육회 규정상 관악구태권도연합회는 이번 대회에 행정상으로 선수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종합우승은 총점 2위인 중랑구에게 양보할 수 밖에 없었다.


각 부문별 순위는 아래와 같다.

 

▲종합시상

△1위 중랑구 △2위 송파구 △3위 종로구


▲공인품새
△1위 강서구 △2위 관악구 △3위 광진구


▲창작품새
△1위 관악구 △2위 중랑구 △3위 동작구


▲태권체조
△1위 송파구 △2위 금천구 △3위 관악구


▲종합격파
△1위 중랑구 △2위 광진구 △3위 송파구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