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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10/29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 드라마로 제작된다!
(주)김종학 프로덕션 '신서(神書)'통해 동양무예 스토리 다뤄

(좌측부터) 김종학프로덕션 박창식 대표, 태권도진흥재단 유진환 사무총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사무총장, (주)예스코리아 김용재 대표

태권도가 국내 대하 드라마 소재로 사용된다.


27일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아름다운 날들, 풀하우스, 이산, 하얀 거탑, 태왕사신기 등을 제작한 (주)김종학 프로덕션은 태권도진흥재단, 대한태권도협회, (주)예스코리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통일신라시대에 작성된 병법과 무예 비법인 담긴 신서(神書)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24부작 대하드라마 ‘신서(神書)’ 제작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드라마 ‘신서(神書)’의 성공적인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각 단체 실무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 태권도진흥재단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태권도진흥재단 유진환 사무총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사무총장, (주)김종학 프로덕션 박창식 대표, (주)예스코리아 김용재 대표와 실무진들이 참석해 '세계 최초 태권도 드라마인 신서의 성공적인 제작을 위해 협조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각각 서명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2011년 하반기에서 2012년 상반기를 방영시기로 잡고 있는 드라마 ‘신서(神書)’ 는 전라북도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공원의 태권전과 명인관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촬영하게되며, 태권도 성지로 조성중인 태권도공원의 관광자원 개발과 태권도 컨텐츠 개발에 적극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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