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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송파구태권도협회 홍진표 회장, 기술전문위원회 엄영섭 의장, 박해윤 총괄부회장 |
송파구태권도협회(회장 홍진표)가 2011년 도장 살리기에 돌입했다.
송파구협회는 올해 기술전문위원회를 대폭 개편하면서 의장에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 최고참인 엄영섭 심판원을 선임했으며, 침체기에 빠진 도장의 활성화를 위해 도장발전위원회를 강화 박해윤 관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해 심사, 경기와 더불어 도장 관리의 비중을 한층 증대했다.
또 도장발전을 목적으로 협회 부담금을 이용 ‘제1차 T3M 신학기 태권도 도장 홍보전력 세미나를 여는 한편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도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송파구협회는 홍진표 회장 취임후 도장 활성화를 강조해오고 있으며 이에 대한 협회의 지원도 대폭 증가한 상태이며,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협회의 문턱을 낮추고 회원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협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